김건희, '바쉐론 시계' 잔금 2900만 원 뒤늦게 지급


동영상 표시하기

명품 시계와 함께 청탁을 받은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 측이 시계를 건넨 사업가에게 잔금 명목으로 2천900만 원을 뒤늦게 지급했습니다.

김 여사는 지난 2022년 9월 사업 청탁과 함께 3천990만 원 상당의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를 받은 혐의를 등으로 기소됐고, 다음 달 26일 1심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