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테니스협회 디비전리그, 어제 강원 강릉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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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테니스 스포츠클럽 디비전리그 개막식

대한테니스협회가 올해로 5년째를 맞는 2026 테니스 스포츠클럽 디비전리그가 강원 강릉시 강릉테니스장에서 어제(24일) 개막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올해 디비전리그는 '생애주기 테니스'(Lifetime Tennis) 콘셉트로 진행됩니다.

전 연령을 아우르는 생애주기 테니스의 비전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기 위해섭니다.

이에 올해부터 기존 디비전리그(성인)와 유청소년클럽리그(i-리그)가 통합해 운영됩니다.

i-리그는 연령별로 U-6, U-8, U-10, U-12, U-15, U-18로 나뉘고, 디비전리그는 실력에 따라 T4, T5, T6, T7 등 네 개의 체계로 운영됩니다.

올해 디비전리그는 11월까지 전국 각지에서 열립니다.

총 240리그가 운영되고, 1천440팀·선수 7천200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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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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