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현장
경북 안동에서 산불이 발생해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25일) 낮 12시 30분쯤 경북 안동 녹전면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당국은 헬기 6대와 장비 20여 대, 인력 80여 명을 투입해 낮 13시 20분쯤 주불을 진화했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발화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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