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로 3분 만에…무인점포서 200만 원 '슬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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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형뽑기방 (자료사진)

새벽 시간대 경기 안산시의 무인 인형뽑기방에서 한 남성이 지폐 교환기에 든 현금을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지난 22일 새벽 5시쯤 경기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의 한 무인 인형뽑기방에서 한 남성이 지폐 교환기에 들어 있던 현금 200만 원을 훔쳐 달아났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망치로 3~4분 만에 지폐 교환기의 잠금장치를 파손한 뒤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범행 장면이 촬영된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남성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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