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서 돈사 화재로 450마리 폐사…1억5천만원 피해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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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발생한 세종 돈사 화재

오늘(24일) 오전 0시 55분쯤 세종 금남면의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약 한 시간 만에 꺼졌지만 이 불로 공장 1개 동이 모두 타고 돼지 450마리가 폐사해 소방 추산 1억 5천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세종시 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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