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이 난 강서구 내발산동의 한 아파트
오늘(24일) 오전 0시 50분쯤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의 아파트에서 불이 나 연기를 흡입한 1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중상이나 사망자는 없었고 주민 50여 명이 자력으로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원 110여 명과 장비 35대를 투입해 약 2시간 만에 화재를 진압했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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