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전용차로 위반' 류승범 전 소속사 공식 사과…"과태료 납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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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류승범

배우 류승범 씨가 지난 2024년 소속사 차량을 운행하는 과정에서 버스전용차로 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받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한 연예매체는 어제(22일) 류승범이 2024년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촬영 당시 회사 차량을 직접 운전하는 과정에서 여러 차례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해 과태료를 부과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이를 인정하며 "해당 과태료는 통지서 확인 즉시 납부 조치를 완료했다"며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교통법규를 철저히 준수하지 못한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했습니다.

다만 과태료 부과 횟수나 액수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한국과 해외를 오가며 생활 중인 류승범 씨는 국내에 개인 차량이 없어 회사 차량을 개인적으로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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