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버드 미 국가정보국장 사의…'중동 사태 엇박자' 때문?


동영상 표시하기

이란과의 전쟁 와중에 미국 정보기관을 총괄하는 국가정보국 국장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개버드 국가정보국 국장은 현지시간 22일, 남편의 암 투병을 지원하겠다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일각에서는 개버드 국장이 중동 사태와 관련해 백악관과 엇갈리는 메시지를 잇따라 내놓으면서 사퇴 압박이 작용한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는데, 애런 루카스 현 국가정보국 부국장이 국장 대행을 맡게 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미국·이스라엘, 이란 공습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