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때 일본인이 훔쳐 간 불상.
약탈한 일본인들의 꿈에 매일 나타나 "집에 보내달라"고 했다는 선운사 금동지장보살좌상인데요.
일본인이 자진해서 돌려줬다는 귀환 이야기부터 최초로 한자리에 모인 '삼지장보살'까지 스브스뉴스가 전시 현장을 직접 담아봤습니다.
(프로듀서 : 김혜지, 편집 : 이지수, 촬영 : 한찬영, 내레이션 : 한지호, 담당 인턴 : 권지원, 연출 : 송해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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