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장중 1,520원 근접…"필요시 단호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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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어제(21일)보다 11원 넘게 뛴 1천517원으로 마감했습니다.

농축 우라늄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 긴장감에 국제 유가가 다시 오르고, 우리 증시에서 외국인이 12거래일 연속 순매도한 게 원인으로 해석됩니다.

정부와 한국은행은 원/달러 환율 움직임이 경제 여건에 비해 과도한 측면이 있다며, 필요한 경우 단호히 조치하겠다고 구두 개입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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