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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 당일에도 SNS 업데이트…'10대에게 살인 지시' 일본 발칵 [현장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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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 도치기현의 한 주택에 침입해 일가족을 숨지거나 다치게 한 피의자가 전원 16살 청소년으로 드러나 일본 사회에 충격을 줬습니다.

이들에게 범행을 지시한 혐의를 받는 용의자가 사건 당일에도 SNS에 노래를 따라하며 춤을 추는 듯한 영상을 올려 충격을 더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서병욱 /디자인: 양혜민 / 출처: YouTube '日テレNEWS' , TikTok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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