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경찰서장이 공공기관 차량2부제를 피하기 위해 경찰서 긴급출동차량을 출근차량으로 유용하고 있다는 SBS 보도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철저한 감찰을 통해 엄중히 문책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공직기강 해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조치하라고 주문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의 브리핑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구성 : 이호건 / 영상취재 : 윤형 / 영상편집 : 정용희 / 디자인 : 육도현 /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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