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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리메이크 앨범 발매…'앵콜요청금지' 등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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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로이킴이 대중에게 사랑받은 명곡들을 자신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선보였습니다.

쉽지 않은 작업이었지만 뮤지션으로서 한층 성장한 기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어제 오후 리메이크 앨범 다시 불러 봄 블룸 어게인을 발매했습니다.

브로콜리너마저의 앵콜요청금지와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 조용필 씨의 바람의 노래 등 여섯 곡을 자신의 색깔을 입혀 담아냈습니다.

로이킴은 리메이크는 늘 도전해보고 싶은 과제였다고 말했습니다.

오래 고민한 끝에 가수로서 자신의 색깔이 조금 선명해졌다고 느껴 조심스럽게 준비하게 됐다는데요.

원곡의 독보적인 감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자신만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녹여내기 위해 매 순간 치열하게 고민하며 노래를 불렀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노래가 현실에 지친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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