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이동근·구민교·김승우, AG 3대3 농구 대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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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동근, 이주영, 김승우, 구민교

이주영, 김승우(이상 연세대), 이동근(고려대), 구민교(성균관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3대3 농구에 출전합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오늘(19일) 아시안게임에 나설 남녀 3대3 국가대표를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남자 대표팀은 4월 국제농구연맹(FIBA) 3대3 아시아컵에서 준우승을 합작했던 4명의 선수가 아시안게임에서도 그대로 호흡을 맞춥니다.

여자 대표팀은 송윤하(KB)와 허유정(신한은행), 김정은(BNK), 최예슬(삼성생명)로 구성됐습니다.

3대3 대표팀은 8월 FIBA 유스 네이션스리그 등을 통해 실전 경험을 쌓고 강화 훈련도 이어갈 예정입니다.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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