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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톤 트럭' 내리막길 질주, 운전석에 아무도 없었다 [현장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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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춘천의 한 비탈길. 갑자기 17톤 준설 차량이 미끄러져 내려오더니 옷 가게를 그대로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5대와 상가가 크게 파손됐습니다. 그런데 충격적인 건, 사고 당시 트럭의 운전석이 비어 있었다는 건데요. 하수도 정비 사업을 위해 경사로에 세워 둔 준설 차량이 홀로 움직이기 시작한 겁니다.

다행히 큰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상가 밀집 지역에서 벌어진 사고였던 만큼 시민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 사고의 원인은 무엇이었을까요.

(취재: 김희정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서병욱 / 디자인: 육도현 /제작: 모닝와이드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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