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중신용자 대상 정책상품인 사잇돌대출을 여신전문금융회사에서도 이르면 오는 10월부터 받을 수 있을 전망입니다.
금융당국은 중금리대출 활성화 방안의 후속 조치로, 여전업권의 사잇돌대출 취급을 허용하고 연간 최대 5천억 원 규모의 추가 공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국과 업계는 지난주 첫 실무회의를 열고 상품 출시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개인사업자 전용 사잇돌대출도 올여름 세부안을 마련해 10월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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