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의 발견

[특종의 발견] "한반도는 대중 병참기지 된다" 지도 거꾸로 붙인 '소름 돋는 이유' (ft.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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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Q. "대북 방어용 주한미군은 낭비" 발언 속내

02:58 Q. 미군이 '거꾸로 한반도 지도' 쓰는 이유

05:33 Q. 최근 주한미군에 배치된 '센티넬 A4'는 어떤 무기?

07:54 Q. 첨단 신무기 도입, 주한미군 '감축' 시사하나?

10:23 Q. '임기 내 전작권 전환, 현실화될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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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2 Q. 우리가 보게 될 주한미군의 향후 모습

주한미군의 전략 지도가 완전히 새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최근 센티넬A4 등 최첨단 신무기가 한반도에 배치됐고, "한반도를 지역 군수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주한미군 측 구상까지 공개됐습니다. 한반도는 더 이상 단순한 대북 방어용이 아닌, 미국의 최전방 전초기지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오늘 <특종의 발견>에서는 김태훈 SBS 국방전문기자와 함께 주한미군의 현주소와 미래를 집중 분석합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주한미군 #전작권 #브런슨 #대만 #시진핑 #전쟁 #중국 #북한 #군수허브 #센티넬A4 #특종의발견

(진행: 이현영, 취재: 김태훈, 촬영: 차승환 황세회, 편집: 안준혁, CG: 이정주, 연출: 조도혜,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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