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산불, 약 3시간 만에 완진…헬기 8대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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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 산불

오늘(17일) 낮 12시 50분쯤 경북 문경시 가은읍 수예리 야산에서 난 불이 3시간여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산림당국이 헬기 8대를 동원해 화재를 진압하며 피해 규모는 사유림 0.1ha 손실에 그쳤습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산림청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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