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최대 도시 가자시티를 공습해 알하다드 하마스 최고 군사 지도자를 표적 공격했다고 네타냐후 총리가 밝혔습니다.
이번 공습으로 어린이 1명과 여성 3명 등 최소 7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다쳤습니다.
이스라엘이 표적으로 삼은 알하다드의 사망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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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최대 도시 가자시티를 공습해 알하다드 하마스 최고 군사 지도자를 표적 공격했다고 네타냐후 총리가 밝혔습니다.
이번 공습으로 어린이 1명과 여성 3명 등 최소 7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다쳤습니다.
이스라엘이 표적으로 삼은 알하다드의 사망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