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넘게 봉쇄됐던 호르무즈 해협. 그런데, 최근 중국 선박들이 통과했습니다.
그런데 타이밍이 묘합니다. 미-중 정상회담에 정확히 맞춘 움직임이기 때문입니다.
에너지의 동맥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치열한 외교전 함께 보시죠.
(취재 : 소환욱 / 편집 : 채지원 / 디자인 : 정유민 /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두 달 넘게 봉쇄됐던 호르무즈 해협. 그런데, 최근 중국 선박들이 통과했습니다.
그런데 타이밍이 묘합니다. 미-중 정상회담에 정확히 맞춘 움직임이기 때문입니다.
에너지의 동맥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치열한 외교전 함께 보시죠.
(취재 : 소환욱 / 편집 : 채지원 / 디자인 : 정유민 / 제작 : 지식콘텐츠IP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