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사태 장기화에…인천시, 중소기업 대출 이자 2천억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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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청

중동 사태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는 인천 지역 중소기업에 모두 2천억 원 규모의 대출이자 보전 자금이 지원됩니다.

이 사업은 금융기관 대출을 받은 중소기업에 0.5%포인트에서 최대 2%포인트까지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지원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가능합니다.

신청 접수는 인천시 중소기업 지원시스템 '비즈오케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습니다.

인천시는 중동사태가 계속되면서 지역 기업들의 생산과 고용이 위축되지 않도록 신속한 금융지원에 최선을 다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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