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중앙은행인 미 연방준비제도의 의장 후보자, 케빈 워시에 대한 인준안이 연방 상원을 통과했습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임기가 내일 끝나기 때문에 케빈 워시 후보자는 이르면 이번 주 안에 새 연준 의장으로 취임할 걸로 예상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금리 인하를 압박해온 상황에서 새 의장에 취임하게 되는 거지만, 이란 전쟁과 고유가 영향으로 미국 물가가 올라서 시장은 올해 안에 금리를 내리지 못할 거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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