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울릉도 찾아 민심 간담회…상가·터미널 등 현장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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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민주당 대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오늘(14일) 울릉도를 찾아 6·3 지방선거 표심 공략을 위한 현장 행보를 이어갑니다.

정 대표는 오늘 울릉군 도동 시가지 상가를 찾은 뒤 울릉한마음회관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어 울릉군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듣습니다.

이어 북면 체육대회 현장과 저동 시가지, 도동여객터미널을 훑습니다.

정성환 울릉군수 후보와 홍영표 울릉군의원 후보 등이 동행할 예정입니다.

정 대표는 어제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금까지 울릉도에 당 대표가 간 역사가 없다고 했다"며 "울릉도에 8천여 명의 주민이 계시다 하는데 한 분이라도 더 만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지난 11일 강원 지역을, 지난 12일에는 충청과 호남을 각각 방문하는 등 연일 지역 공략 행보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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