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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당' 주인 된 라미란…"흰머리 꽤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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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라미란 씨가 새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으로 판타지 장르에 도전했습니다.

캐릭터를 위해 곱게 빗어 올린 흰머리가 눈길을 끕니다.

[전천당 주인 홍자라고 합니다.]

오는 29일 개봉하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 가게 전천당에 행운의 동전을 지닌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입니다.

국내 판매량 200만 부를 돌파한 히로시마 레이코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했습니다.

라미란 씨는 전천당의 신비로운 주인 홍자 역을 맡아 인자하면서도 친근하고 코믹한 매력을 뽐냅니다.

특히 원작 캐릭터와 닮아 있어 눈길을 끌었는데요.

어제(13일) 기자간담회에서 라미란 씨는 원작 속 홍자의 아우라를 뽐낼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흰머리 가발을 올리는 순간 자신의 모습이 꽤 괜찮았다고 합니다.

(화면출처 :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히로시마 레이코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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