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전장보다 200.86p(2.63%) 오른 7,844.01로 마감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오늘(13일)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가 장중 상승 전환해 2% 넘게 오른 7,800대로 마감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200.86포인트(2.63%) 뛴 7,844.01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또 갈아치웠습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29.50포인트(1.69%) 내린 7,513.65로 출발해 장 초반 한때 7,402.36까지 밀리기도 했습니다.
다만 오전 10시 19분쯤 상승 전환한 이후 7,800선을 되찾았습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36포인트(0.20%) 내린 1,176.93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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