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4일) 있을 미중 정상회담을 위해 서울을 방문하는 스콧 베선트 미 재무부 장관이 오늘 이재명 대통령을 예방합니다.
미국의 관세와 한국의 대미 프로젝트, 이란 전쟁 때문에 불확실성이 커진 글로벌 공급망을 안정시키는 문제를 포함해서 여러 현안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대통령은 허리펑 중국 부총리와도 만나 한반도 평화 문제를 비롯해 폭넓은 의제들에 대한 의견을 공유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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