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e스포츠팀, 5년 만에 돌아왔다…KEL에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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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C부산 스텔라' 로고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e스포츠팀 'GC부산(GC BUSAN)'을 5년 만에 재창단해 '2026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2026 KEL)'에 참가한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GC부산은 2016년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설립돼 왕성하게 활동하다가 2021년 활동을 중단했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2026 KEL'에는 전국 19개 지역 팀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역 연고 리그입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총상금 1억 5천만 원 중 1억 원이 배정된 '이터널 리턴' 종목에 'GC부산 스텔라'라는 이름으로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GC부산 선수단은 오는 22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사진=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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