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이 머리를 '쑥'…SNS에서 입소문 난 이색 숙소 보니


동영상 표시하기

창문 밖으로 고개를 쭉 내민 기린 1마리.

손을 뻗으면 바로 닿을 듯한데요.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미국 오클라호마주의 이색 숙소입니다.

이곳 숙박객들은 침실 바로 앞에서 살아있는 동물을 직접 만날 수 있고, 먹이를 주거나 교감 체험도 가능한데요.

원래는 여우원숭이를 중심으로 운영됐는데 SNS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기린까지 들여왔다고 하네요.

시설에는 기린 외에도 얼룩말과 낙타, 캥거루, 수달 등 100여 마리의 동물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숙소 측은 야생동물 관련 허가 등을 모두 갖췄다며, 자연 속 특별한 체험을 원하는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kamygrant, 틱톡 @kamygrant, @SafariStayz)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