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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일) 낮 12시 30분쯤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4층짜리 다세대 주택 4층에서 불이 나 약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세대에 거주하던 5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11명이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불이 난 세대는 모두 불에 탔고, 옆 세대는 일부 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20대와 인력 75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한 뒤,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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