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소방
기아자동차 화성 공장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10일) 오전 8시 10분쯤 경기 화성시 만세구 석천리에 있는 기아차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공장 노동자 등 10명이 대피하고, 일부는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은 자동차 도장 공정 과정에서 불이 났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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