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방송은 지난 4월 2일 SBS <뉴스헌터스> 프로그램 및 인터넷에서 위 제목 등으로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관할 경찰서는 "6건의 신고 중 4건이 사건 접수되었고, 실제로 검찰 송치 및 접근금지 등 관련 법과 절차에 따라 정상적인 사건처리가 이루어졌다. 당시 출동한 경찰관은 남편과 어떠한 관계도 없으며 남편의 아내에 대한 선행 신고로 전화번호를 알게 된 것"이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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