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소방
지난 7일 오후 9시 42분 충남 아산시 배방읍 호서대 아산캠퍼스 기숙사 2층 방 안에서 불이 났습니다.
기숙사 내 화재경보를 들은 기숙사 관리인이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하고, 자체 진화에 나서 6분 만인 오후 9시 48분 불을 모두 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61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방 안에 있던 휴대용 보조배터리 열폭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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