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다시 뭉치자! 트라이앵글!]
영화 와일드씽을 통해 2000년대 아이돌로 변신해 화제를 모은 배우 강동원 씨가 영화를 촬영하며 아이돌 가수들을 존경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다음 달 개봉하는 와일드씽은 2000년대 가요계를 휩쓸던 혼성 그룹 트라이앵글이 각자의 삶을 살다 20년 만에 다시 만나 공연에 나서는 이야기입니다.
자칭 댄스 머신 현우를 연기한 강동원 씨는 다섯 달 동안 브레이크 댄스를 연습했다는데, 직접 헤드스핀을 하면 관객에게 짠하면서도 묘한 웃음을 안겨줄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말했습니다.
(화면출처 :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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