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리딩방·주가 조작 업체 등 고강도 세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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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주식 시장 불공정 탈세자에 대한 2차 고강도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세무조사 대상은 신사업 진출 같은 허위 정보로 주가를 조작하거나, 계열사를 동원해 자산이나 이익을 빼돌린 업체와 사주, 고액의 멤버십 가입을 유도해 수십억 원의 수익을 올린 뒤 세금을 탈루한 불법 리딩방 등 31개 업체입니다.

국세청은 지속적인 감시를 통해 불공정거래에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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