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피' 개막하자 코스피 시총도 6천조 원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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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가 7천을 돌파한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축하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오늘(6일) 코스피가 전인미답의 7,000선을 돌파하면서 시가총액도 6천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56분 현재 코스피 상장 종목의 시가총액 합계는 6천14조 2천838억 원입니다.

코스피 시총이 6천조 원을 넘어선 것은 오늘이 처음입니다.

지난 2월 3일 시총 5천조 원을 처음 돌파한 지 약 세 달 만입니다.

코스닥 시장 시총까지 더하면 약 6천684조 8천274억 원입니다.

오늘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6.02포인트(2.25%) 오른 7,093.01로 출발하면서 '7천피'를 달성했습니다.

이 같은 코스피 상승은 반도체 종목의 주가 급등이 견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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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각 '대장주' 삼성전자는 12.26% 오르며 사상 처음 26만 원을 넘어섰고, SK하이닉스는 9.88% 상승하며 159만 원을 기록해 '160만 닉스'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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