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2심' 담당 고법 판사, 새벽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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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고법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 항소심을 담당한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오늘(6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경찰은 어제 자정 무렵 신고를 받고 오늘 오전 1시쯤 서울고법 청사 인근에서 신 고법판사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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