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시구 도전!…"너무 긴장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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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박동원 포수의 딸, 채이 양이 어린이날 시구자로 나섰는데요.

너무 긴장했는지 울음이 터져서 엄마가 대신 던졌습니다.

채이 어린이, 다음에 꼭 다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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