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 자원순환시설에서 불…3시간 50분 만에 꺼져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 소방서

오늘(2일) 오후 4시 15분쯤 경기 시흥시 무지내동에 있는 자원순환시설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45명을 투입해 3시간 5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적재된 파지에서 불이 시작된 걸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