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소방차
오늘(2일) 밤 8시 50분쯤 경기 용인시 풍덕천동 수지구청 사거리 인근을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승용차 1대가 모두 불에 탔습니다.
불이 난 승용차 운전자는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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