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마약왕' 박왕열에게 필로폰 등 마약류를 공급한 혐의를 받는 최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난 2019년부터 필로폰 등 총 100억 원에 달하는 마약류를 국내에 밀반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최 씨는 우리 경찰과 태국 경찰과의 공조 수사 끝에 어제(1일) 태국에서 강제 송환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경찰은 '마약왕' 박왕열에게 필로폰 등 마약류를 공급한 혐의를 받는 최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난 2019년부터 필로폰 등 총 100억 원에 달하는 마약류를 국내에 밀반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최 씨는 우리 경찰과 태국 경찰과의 공조 수사 끝에 어제(1일) 태국에서 강제 송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