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곽으로 대피" 재난 문자…포천 가산면 공장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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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 가산면 공장 화재

오늘 낮 12시 44분쯤 경기 포천시 가산면 정교리의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낮 1시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한 소방은 장비 40대와 인력 10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포천시청은 "연기가 확산 중이므로 주민들은 외곽으로 대피해 주기 바란다"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사진=경기도북부소반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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