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보이스피싱 피해 감소'에 "공직자 헌신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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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노동절 기념식에서 기념사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보이스피싱 피해가 감소했다는 보도를 언급하며, "모두 경찰, 국가정보원, 외교부 등 일선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일), 자신의 SNS에 올해 1분기 보이스피싱 피해가 작년 대비 45% 감소했으며, '윗선 중심 검거'가 이러한 성과를 이끌어낸 것으로 보인다는 기사를 소개하며 이와 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단기간에 국민의 피해가 줄어 참으로 다행"이라며, "피해가 0이 될 때까지 좀 더 노력해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우리 공직자들이 꼭 그렇게 할 것이니 많이 격려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3월 참모들과의 회의에서 보이스피싱 범죄를 '7대 비정상' 중 하나로 규정하고 근절 대책을 빠르게 마련해 실행하라고 지시한 바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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