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법정 공휴일이 된 노동절인 오늘(1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립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낮 1시부터 서울 종로와 을지로 등에서 사전 집회를 연 뒤 오후 3시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2026 세계 노동절 대회'를 진행합니다.
한국노총도 낮 1시 반부터 여의도 일대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합니다.
집회와 행진으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경찰은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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