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테이너 쌓여 있는 신선대 부두
한국의 올해 4월 수출이 '슈퍼 사이클'에 올라탄 반도체에 힘입어, 또다시 800억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1일 이 같은 내용의 4월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습니다.
4월 수출액은 858억 9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8.0% 증가했습니다.
이로써 한국 수출은 3월에 이어 2개월 연속으로 800억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4월 반도체 수출은 173.5% 증가한 319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3월에 이어 역대 2위에 해당하는 실적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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