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쟁점은 '노란봉투법'이었다 /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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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진주 CU 물류센터 집회 현장에서

탑차 이동을 막아서던 50대 조합원 A씨가 숨졌습니다.

장시간 노동과 상하차 외 부당한 업무, 낮은 순수익 등

열악한 처우에 반발해 시작된 화물연대 총파업은

이번 달 내내 이어져 왔는데요.

사망사고 이후 다섯 차례 교섭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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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는 극적으로 합의에 이르렀지만,

CU 점주 피해 보상 문제는 이제 막 논의가 시작된 상황입니다.

무엇이 갈등을 키웠고, 무엇이 바뀌어야 할까.

스브스뉴스가 화물연대 파업의 타임라인을 짚어봤습니다.

프로듀서 김혜지 / 편집 이상희 / 디자인 김민하 / 내레이션 이슬 / 담당 인턴 정혜린 / 연출 김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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