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지원금' 내일부터 모든 주유소서 사용 가능


동영상 표시하기

정부가 연 매출 30억 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도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처가 연 매출 30억 이하로 제한되면서 전국 상당수 주유소에서 사용할 수 없다는 비판이 나온 데 따른 조치입니다.

이에 따라 내일(1일)부터 지원금을 주소지 관할 지자체 내 주유소에서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