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양구군수 후보 성비위 의혹에 공천 무효…전략선거구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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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민주당이 6·3 지방선거의 강원 양구군수 후보자 공천을 무효화하고 후보를 재추천하기로 했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오늘(29일) 최고위원회의 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강원 양구군수 선거구에 대한 후보자 추천을 무효화하고 재추천을 위해 해당 지역을 전략선거구로 지정하기로 최고위에서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재추천 방식은 추후 최고위에서 논의될 예정입니다.

민주당 양구군수 후보로 확정됐던 김철 전 양구군의회 의장은 성 비위 의혹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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