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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타인 배려하는 한국인 승객" 하노이 택시 기사가 올린 장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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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에서 택시를 탔던 한국인 승객의 따뜻한 행동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지 택시 기사 당반단 씨는 5세 딸을 차에 태운 채 일을 시작했고, 아이는 뒷좌석에서 조용히 앉아 있었는데요.

1시간이 지난 뒤 한국인 승객은 뒷자리에 누군가 타고 있음을 알게 돼 됐는데, 아이임을 확인하고 "아기가 있네, 안녕"이라며 반가운 미소로 말을 건네고 상황을 배려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승객은 하차 전 아이에게 용돈을 건네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 기사를 감동하게 했습니다. 해당 장면은 택시 기사가 올린 영상을 통해 공개된 뒤 '타인을 배려하는 한국인 승객의 행동'이라며 SNS에서 확산하고 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장유진 / 디자인: 이정주 / 출처: DTiNews, TikTok(@dangvandan22)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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