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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상준 '스탠드업 코미디' 공연, 뉴욕도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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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돌며 스탠드업 코미디 공연을 펼치고 있는 개그맨 이상준 씨가 미국 뉴욕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남다른 입담으로 1천400명의 관객을 홀렸습니다.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이상준 씨는 지난해부터 마이크 하나로 관객과 호흡하는 스탠드업 코미디 무대에 서고 있습니다.

전국 10개 도시에서 '이상준 쇼 44'라는 이름으로 공연을 열어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고, 누적 관객 수 만 8천 명을 모으며 흥행했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미국 뉴욕에서도 이상준 쇼를 열었습니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이상준 씨의 첫 미국 스탠드업 코미디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습니다.

모두 1천400명의 관객이 모였고, 이상준 씨는 덕분에 행복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화면출처 : 이상준 쇼화면, 이상준 인스타그램, 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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