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가평군 가평읍 마장리 야산 산불
어제(28일) 밤 10시 6분쯤 경기 가평군 가평읍 마장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습니다.
산림청은 진화 차량 29대와 인력 90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1시간 5분 만인 밤 11시 11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산림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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